강원도 철원 노동당사
교과서에서나 보던 노동당사 건물이 러시아식으로 지어져 한번 쯤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실제로 노동당사를 보게 되었다.
그냥 산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도로를 따라가다보면 노동당사가 나온다.
생각보다 건물이 크지 않았고 전쟁으로 인해 건물이 무너져 현재는 골조만 남았다.
실제로 총알과 포에 맞은 노동당사는 6.25 당시 전쟁의 치열함을 보여준다.
과거에는 내부에 자유롭게 들어갈수 있었는지
85년 3월 18일에 다녀간 흔적이 보인다.
현재는 건물이 무너져 내릴것을 방지하고자 철근을 건물에 고정시키고 있다.
6.25 전쟁 당시 북한의 영토였던 철원은 대한민국 국군에 의해 현재는 대한민국 영토가 되었으며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호국영령에 감사의 뜻을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