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4 괜한 정이 사람을 망치고 뒷통수에 못 받는 망치고 어릴때부터 배치기 노래를 듣고 자랐는데언제나 날 위로해주는 노랫말 고맙습니다. 더보기 나의 3번째 볼링공 나에게 구력을 물어보면 1년 조금 지났다고 한다. 하우스볼이 아닌 마이볼을 뚫은지 1년이 조금 넘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고 있다. 클래식이 아닌 엄지를 넣지않고 덤리스 투구를 하기 때문에 작년까지만 해도 옆레인에서 소곤거리는 소리와 또라이라는 말 까지 들었던 것 같은데 그때마다 점수로 이겨버리면 그만 작년에 비해 투핸드, 덤리스 볼러들이 많이 생겨서 선입견은 많이 없어졌지만 솔직히 언젠간 클래식으로 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지금은 덤리스 투구를 즐겨하고 있다. 첫번째 두번째공은 같은 볼링장에서 지공 했지만 이번엔 아는 지인의 매장에서 뚫었다. 잘지내보자 청소리~ 더보기 Hello Mr. My yesterday 2 가끔 꿈에서 내가 꿈을 꾸는걸 알고 즐길때가 있다. 밤에는 그렇지 못하고 나른한 오후에 낮잠을 자게되면 자다깨다 반복을 여러번 할때가 있다. 오늘 오후 꿈에서 내가 과거로 온 걸 알고있었다.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갔다. 밖에서 행사가 있었는지 학생들은 모두 운동장으로 나가고 교실안은 모두 비어있었다. 창문이 열려있어 커튼이 휘날리고 기분좋은 바람이 교실안을 삼키고 있었다. 나는 내가 생활했던 교실로 들어왔고 내 자리를 찾았다. 내심 꿈속에서 나를 만나고 싶었지만 나를 만나진 못하고 고등학교때 첫사랑을 만났다. 그러다 씬이 바뀌면서 졸지에 제일 싫었던 수학수업을 듣고 있었다. 난 수업이 듣기싫어서 밖으로 나갔다 그랬더니 회초리를 들고 쫓아오길래 그냥 간다고 하고 운동장으로 나왔다. 문득 여기서 그냥 나가면 ..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11 ··· 38 다음